조회 : 144   |   등록일 : 2008년 05월 09일  

나는 할 수 없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야..

이용규 선교사

인도네시아 사역
그는 이 땅에서의 삶이 나그네 삶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늘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걸음을 옮기는 자,
천국 노마드를 자처하며 복음을 우리 시대 언어로 전달하는 선교사이다.

· 저서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께서 나를 통해 아버지의 일을 하실 수 있도록 나를 온전히 내려놓는 것뿐임을 주님 앞에 고백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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