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3   |   등록일 : 2008년 05월 09일  

나는 할 수 없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야..

이용규 선교사

인도네시아 사역
그는 이 땅에서의 삶이 나그네 삶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늘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걸음을 옮기는 자,
천국 노마드를 자처하며 복음을 우리 시대 언어로 전달하는 선교사이다.

· 저서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께서 나를 통해 아버지의 일을 하실 수 있도록 나를 온전히 내려놓는 것뿐임을 주님 앞에 고백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관계 룻1:1-5,룻3:1-5 2016.12.01
항복 창32:21-31 2016.11.17
떠남 창12:1-5 2016.11.03
친밀함 - 젊은이교회 룻3:1-5 2016.10.27
기근 속의 기대 창12:10-20 201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