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556   |   등록일 : 2010년 08월 26일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김우현 감독

버드나무TV
청년 시절 “주님의 풍경, 천국의 풍경을 그리는 화가가 되게 해주소서”라고 기도한 대로 그는 하나님나라의 풍경을 담아내는 영상 화가가 되었다.

· 저서
거친 야생의 삶에서 성령님을 만나고 천국의 삶을 사는 광화문 거리의 시인 정재완과의 20년 동행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