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꾸는 감사습관갓피플성경 한줄감사
520,600 번째 감사sha***3 | 약 10분 전
'인간이 범하는 가장 큰 죄는 감사할 줄 모르는 것이다.' - 세르반 '감사는 영적 건강의 좌표다.' - 테메츠 죄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사람들은 보통 하지말아야 할 것을 해버리는 것을 떠올리는것 같습니다. 예전의 저 또한 죄의 의미를 그렇게만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어가면서 죄의 범위가 더 넓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죄의 영역을 동전의 양면으로 표현하면, 또다른 한쪽면에는 인간이 마땅히 해야할 것을 하지 않는 것 또한 죄에 해당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는 누구나 마땅히 해야할 몫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더더욱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만약 그리스도인인 누군가가 더욱 감사가 아닌, 더욱 원망,불평으로 마음이 치우치고 있다면 자신의 영적 건강을 점검해봐야할 때일 것입니다. 영적인 건강은 오직 삶의 주인이신 주님으로 부터 오는데, 그 주인자리를 자기가 차지하고 있다면 그는 감사의 삶에서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의 수많은 구절들은 "감사하라"고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감사하라는 성경말씀은 곧 하나님의 뜻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명령처럼 느껴지는 이 말씀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속뜻은 무엇일까요? 이는 인류를 향한, 한 사람 한 사람이 진정 행복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속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심으로써 온 세계가 지어지고 사람이 창조되었기 때문에 누구든지 자기자신을 계획하시고 태어나게 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아간다면 행복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삶의 좌표가 어디쯤 와있는지, 감사의 내비게이션을 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는 목적지에서 벗어난 길로 계속 간다면, 주님 안에서의 참 행복은 점점 멀어지고 맙니다. 여러분의 삶의 좌표는 어디에 와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