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4,882 | 2015-04-22

찾아가는 기독공연2_연극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날개 잃은 천사

◆ 기획의도

· 뮤지컬로 만나는 세기의 고전,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날개잃은 천사>는 세계적인 작가 톨스토이의 고전명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각색한 작품이다. 각박한 현실 속에서 자신을 돌볼 새도 없이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위로가 되고자 우리에게 친숙한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소설을 무대화하였다.

·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
구두장이 시몬과 천사 미카엘의 이야기 속에 전하는 진리인 ‘사람은 사랑 없이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통해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는다.
◆ 초청 문의: 010-4514-3927







◆ 공연특징

· 자신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하늘로부터 떨어진 천사가 구두장이 시몬의 집에 머무르면서 ‘사람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사람에게 허락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세 가지 질문에 답을 찾는 여정을 그렸다. 올바른 삶이란 직접 사랑을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게 하는 작품.

· 재미와 감동, 교훈과 진리가 담긴 작품!
<날개잃은 천사>는 서정적인 음악과 함께 익살스러운 대사가 흥을 돋군다. 원작을 접하지 못한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작품을 관람하면서 서로 사랑하고, 탐욕을 버리고, 묵묵히 일하는 길이,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더욱 강인해지는 진정한 덕목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날개 잃은 천사'가 관객들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01. 사람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02. 사람에게 허락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03.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시놉시스

가난한 구두장이 시몬은 외상값을 받으러 외출했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동네 어귀의 교회 앞에서 한 청년이 벌거벗은 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귀찮고 번거로운 일에 엮이기 싫었던 시몬은 얼어 죽어가는 청년을 외면하려고 하지만 마음 속 깊이서 나오는 ‘양심’의 소리를 외면하지 못해 청년 미가엘을 집으로 데려온다.
‘하늘에서 벌을 받았다’라고 만 얘기하는 이 청년은 시몬의 가게에서 일하게 되는데 그 오랜 경험의 시몬보다 구두수선 솜씨가 뛰어나 마을 넘어 인근 도시까지 널리 알려지게 된다.
시몬의 구두가게는 넘쳐나는 주문으로 돈도 많이 벌게 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렇지만 어느 날 찾아온 부자가 가죽으로 장화를 만들어달라고 주문했는데도 죽은이가 신는 슬리퍼를 만들어서 시몬을 난처하게 만드는데..


◆ 공연사진



◆ 공연후기

♥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몰입도 최고였습니다! 가족 모두가 만족하고 ''사랑'' 을 깨닫고 왔습니다! 강력추천! - hand**
♥ 톨스토이의 명작을 이렇게 뮤지컬로 보게되니 감사하네요! 명작답게 강렬한 메시지가 있어서 좋았고, 소극장의 무선마이크없는 생라이브 노래도 좋았습니다! 배우들의 가창력도 훌륭했습니다!음악도 잘어울리게 잘 만들어졌고요, 암튼 강추입니다! - tohir**
♥ 즐겁게 웃다가 마지막에 마음이 찡하네요.쭉 좋은 공연하세요^^ - baehae**
♥ 유쾌하고 재밌으면서도 보는 내내 가슴한켠 생각하게 하는 삶의 메세지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연극의 배경이 되는 원작을 다시한번 읽고싶어지게 하는 마음이 드네요, 항상 열정적으로 연기하셨던 배우분들도, 보이지는 않지만 뒤에서 분주히 준비하셨을 스텝분들도,힘내시길,응원하겠습니다.- hana**
♥ 좋은 사람들의 좋은 공연 재미나게 웃고 신나게 박수치고 그리고 무언가 마음 한구석 가득해지는 사랑느낌... ^^- misuk**


◆ 작가 & 원작소개

톨스토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Lev Nikolayevich Tolstoy. 1828 - 1910)
<전쟁과 평화>, <부활>의 작가 레오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는 러시아의 소설가ㆍ사상가.
도스토예프스키, 투르게네프와 더불어 ‘러시아 3대 문호’로 일컬어지고 있다. 그는 귀족의 자녀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왜곡된 사회질서와 사상에 회의를 느끼게 되었고 인간의 내면과 삶의 본질에 대해서 고민하고 탐구하는 자세를 유지했다. 올바름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던 그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바보이반> 등의 집필로 당시 오만하고 농민들을 괴롭게 하는 기득권층에 대해 비판적인 문학활동을 하였다. 그 결과, 19세기말 온 세계 지식인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쳤으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는 천사 미하일이 인간 세상에서의 경험을 통해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라는 질문에 사랑으로 살아간다는 답을 내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인생과 사랑, 윤리, 사회 제도 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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