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의 영에 지배를 받게 되면 판단의 영에 지배를 받게 되면 잘못을 누군가에게 전가하되 책임은 지려 하지 않는다. 주위를 비난하지만 용서와 화해를 위한 노력은 하지 않는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96,940
상대방을 향한 분별과 판단 분별은 하나님의 사랑의 눈으로 상대방을 보는 것이다. 판단은 나의 의(義)의 기준을 가지고 상대방을 재는 것이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101,148
분별과 판단은 다르다 우리가 의와 불의, 그리고 지혜와 무지를 분별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분별과 판단은 다르다. 분별은 영적인 지혜에서 오는 것인 반면, 판단은 분노의 영과 미움의 영을 불러온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117,704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은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계속 마음에 품게 된다. 악한 영은 대부분 분노나 미움으로 그 상처를 확대시킨다. 판단은 분노나 미움을 촉발하게 마련이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113,146
우리 마음에 상처가 생길 때 아무리 의로운 쪽에 서서 하는 판단이라도, 판단하는 순간 마음속에 상처가 생기고 마음이 단단해진다. 문제는 우리 마음에 상처가 생길 때, 죄를 짓는 것은 상처 받는 쪽이라는 사실이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87,834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우리가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판단이 가져다주는 크나큰 영적 해악에서 우리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80,506
예수님의 보호하심 예수님이 정죄를 경계하시면서 판단하지 말라고 하신 이유는 판단 받는 사람을 보호하시기 위해서가 아니다. 오히려 판단하는 사람을 그 판단의 흉악한 결과로부터 보호하시기 위해서이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109,417
하나님의 빛 안으로.. 세상에 한 발을 디디고 있는 상황에서는 하나님의 빛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나에게는 자명한 진리가 되었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91,552
그리스도를 선택한 순간 그리스도를 선택한 순간 우리는 세상과 충돌하기로 선택한 것이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80,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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