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소식을 전하시렵니까?   첫 번 부활절을 맞았던 사람들의 감격은 얼마나 컸을지 생각해보셨습니까? 주님의 부활 사건을 경험했던 사람들의 기쁨이 어느 정도였을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나 성경에는 첫 번 부활절을 맞은 사람들이 우왕좌왕하며 불안한 심정을 느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특히 엠마오 마을로 가던 두 제자들에게서 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부활에 대한 믿음이란 주님이 부활하셨다는 말씀을 확신 … 직장인큐티, 조회수 34,903
크리스천 직업인의 부활 신앙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이 크리스천 직업인인 당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습니까? 부활 신앙의 참된 의미는 그리스도인들이 일하는 일터 속으로 확산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은 죽음이 지배하는 것같이 암울한 일터의 상황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의 부활을 확신하는 사람은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신 하나님이 우리에게도 생명의 능력을 허락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직장을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주… 직장인큐티, 조회수 34,695
예수 부활하셨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던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그 분이 죽어서 묻혔던 무덤은 텅 비어 있고 두려워하던 제자들 가운데 예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특히 부활 후에 40일간 땅에 계시다가 승천하시기 전에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하나님께 받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선포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부활이 오늘 우리 크리스천 직업인들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유대의 한 지방을 다니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병든 … 직장인큐티, 조회수 32,106
고통이 잉태하는 부활 신앙   사도 바울은 선교 여행을 하면서 숱한 고통을 겪었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에서 그가 자신의 사도권을 증명하기 위해 마지못해 열거하는 고난의 목록을 보면(23-28절) 보통 사람으로는 겪어내기 힘든 극심한 고통이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을 뿐만 아니라 수없이 매 맞고 사경을 헤맸습니다. 배를 타고 가다가 파선하기도 했고 강도의 위험뿐 아니라 동족과 이방인들의 살해 위협을 견뎌야 했습니다. 잠을 못 자고,  주리고 목마르고 춥고 헐벗는 경험을 했습니다… 직장인큐티, 조회수 32,367
죽어야 산다!   언젠가 교회와 직장 일들이 다 엉망이 되어서 밤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적이 있었습니다. 문제를 어디서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는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힘이 들었던 점은 하나님이 나의 곁에 가까이 계시지 않는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었습니다. 참 답답하고 힘든 때였습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했다가 하나님에게 붙잡혀서 물고기 뱃속에 들어간 요나가 바로 그런 심정이었을 겁니다. 그는 물고기 뱃속에서 죽음을 체험했습니다. 그 체험을 하나님께 항복하는 기도로 표현했습니다… 직장인큐티, 조회수 30,317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사는 것은?   유학 시절에 한 교수님이 인상적인 ‘원맨쇼’를 하신 것이 기억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일단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그 교수님은 강단 위에 몸을 누이셨습니다. 누워서 계속 이야기를 하시다가는 하나님을 위한 일을 말할 때가 되면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러다가 죄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다시 누워버리셨습니다. 이런 행동을 반복하면서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지금도 그 일이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고통 … 직장인큐티, 조회수 27,702
“네가 한시 동안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예수님이 잡히시던 밤에 제자들을 데리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셨습니다. 그곳은 그 이전에도 예수님과 함께 제자들이 기도하러 갔던 곳입니다. 거기에서 예수님은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 세 제자들만 따로 데리고 가셔서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고 하시면서 기도하셨습니다. 십자가의 고통을 생각하시며 그 고통의 잔을 옮겨주실 수 있는지 하나님께 기도하시던 예수님이 제자들에게로 왔을 때, 제자들은 잠들어 있었습니다. 그러자 베드로에게 예수님… 직장인큐티, 조회수 29,235
“내가 예수를 넘겨주리니 얼마나 주려느냐?”   예수님을 팔려고 결심한 가룟 유다가 대제사장들에게 가서 말하는 장면은 참 가증스럽게 그지없습니다. 유다는 발칙한 질문을 했습니다. “내가 예수를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얼마나 주려느냐?” 그의 관심사는 아마도 돈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치 돈을 벌기 위해서 예수님을 넘겨준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몸값은 은 30이었습니다. 일일 노동자가 한 달이면 벌 수 있는 액수였으니 예수님의 몸값이 참 쌌던(?)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일에 대해서 의문을 … 직장인큐티, 조회수 27,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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