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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체험의 본질 참된 기독교 체험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그 밖의 다른 것들은 부차적(副次的)이다.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계시된 진리를 믿도록 해주실 때 죄인이 성도로 변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진리가 우리 속에서 역사하여 우리의 감정을 움직이는 것이야말로 참된 기독교적 체험이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성령님365, 조회수 13,303
지체들의 야망은.. 사람들은 경쟁자가 아니라 동역자이다. 성령님이 내주(內住)하시는 교회가 경쟁심을 품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성령님은 교회의 지체들 안에서 일하신다.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몸은 경쟁 때문에 분열되지 않는다. 다양한 지체들의 야망은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죽어야 한다. 지체들은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열렬히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이 성공이다」 성령님365, 조회수 13,248
주님의 깊은 뜻 오늘날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은 양(量)을 강조하면서 질(質)을 희생시키는 것 같다. 숫자는 결코 영적인 것을 판단하는 잣대가 될 수 없다. 숫자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은 외형주의(外形主義)에 굴복하는 것이다. 또한 그것은 육체의 가치보다 영혼의 가치를 더 높이신 주님의 깊은 뜻을 부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성공이다」 성령님365, 조회수 13,537
교회 안의 그리스도의 임재 교회를 진정 교회답게 만드는 것은 우리의 주님이 교회에 임하셔서 그 가운데 행하시는 것이다. 주님은 교회의 크기나 교인들의 사회적 지위에는 관심이 없으시다. 그분은 교회에서 오직 그분의 임재만이 드러나기를 원하신다.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나는 ‘교회 안의 그리스도의 임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교회를 살리는 것은 인간의 위대함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임재이다. 「이것이 성공이다」 성령님365, 조회수 14,381
중간지대는 없다 신약성경 전체는 교회와 세상 사이에 분명한 선을 긋는다. 이 둘 사이에 중간지대는 없다. 주님은 교회와 세상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해가며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용인하지 않으신다. 그러므로 어린양을 따르는 자들은 세상의 길에서 세상과 동행할 수 없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성령님365, 조회수 14,812
중요한 것은 질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크기(size)는 중요하지 않다. 그분은 질(質)을 아주 중요하게 여기신다. 크기와 질이 충돌할 때 크기는 아무것도 아니고, 질이 전부이다. 기독교는 정말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종교이다. 중요한 것은 질이다! 우리는 크기에 현혹되어 판단을 흐리는 일을 용인해서는 안 된다. 「이것이 성공이다」 성령님365, 조회수 14,546
그리스도의 메시지 기독교는 단지 약간 높은 수준의 도덕을 요구하는 정도가 아니라 불가능한 것을 요구한다. 그러면서도 그 불가능한 것을 이룰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 기독교이다. 기독교는 인간의 본능에 야합하지 않고 그것을 비판한다. 그리스도의 메시지는 인간의 생각과 정면으로 충돌한다. 「예배인가, 쇼인가!」 성령님365, 조회수 14,276
헛수고 거듭남의 교훈을 가르치지 않는 교회,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한 구속(救贖)을 가르치지 않는 교회 그리고 성령의 조명(照明)에 의지해야 할 필요성을 가르치지 않는 교회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런 교회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심어주려고 아무리 발버둥치더라도 그것은 모두 헛수고이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성령님365, 조회수 14,470
하나님을 영화롭게.. 모든 교회는 그들이 사용하는 방법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방법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이 아무리 기술적으로 탁월하다 할지라도 그 방법이 그분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면 진정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다. 「예배인가, 쇼인가!」 성령님365, 조회수 1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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