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35   |   등록일 : 2019년 04월 16일  

대화식 말씀기도 (갓피플테마 낭독 by 아드리엘)

▲ 위 영상은 Youtube 영상입니다. 이 영상에서 나오는 광고는 Youtube 에서 관리합니다. [Youtube 원본링크]

갓피플 테마 낭독

갓피플
귀로 들어요~ 갓피플 테마. 눈으로만 읽는 것과는 다른 은혜가 뿜뿜. 테마에 담긴 주님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더 다양하고 새롭게 나누어지기를 기도하며, 갓피플 직원들이 직접 낭독했습니다. 어설퍼도 마음만은 진실한 낭독러랍니다^^ 같은 은혜가 나누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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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들어요~ 갓피플 테마. 눈으로만 읽는 것과는 다른 은혜가 뿜뿜. 테마에 담긴 주님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더 다양하고 새롭게 나누어지기를 기도하며, 갓피플 직원들이 직접 낭독했습니다. 어설퍼도 마음만은 진실한 낭독러랍니다^^ 같은 은혜가 나누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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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와 이야기하길 꺼리는 자식, 곧 영적 사춘기에 접어든 우리의 모습이 자녀 문제로 상담 온 어느 부부의 이야기에 담겨있다.

정말 살갑고 사랑스러운 딸이었어요. 그러나 언제부턴가 대화가 점점 뜸해지더니 이젠 아예 사라졌어요. 아이는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더 이상 우리와 말을 섞지 않아요. 왜 그러는지 모른 채 아이를 따라다니며 계속 말을 붙였지요. 아이는 귀찮은 잔소리로만 여겼어요. 그러다 속상하면 가끔 소리까지 질렀지요.

아이는 자기 방에서 혼잣말을 쏟아놓거나 친구들하고만 이야기하지 우리와는 한마디도 나누지 않았어요. 학교나 전공 같은 중요한 선택을 두고도 우리에게 묻지 않고요. 혼자서 모두 결정하고 통보했어요. 뭔가 아쉽고 돈이 필요한 때만 한두 마디 던지고요.

아이의 표정은 ‘날 이해 못하는, 아니 이해하지 않는 엄마 아빠를 이해할 수 없어’였어요. 아이가 우리를 여전히 사랑한다는 걸 알아요. 때론 우리와 이야기하고 싶은 눈치도 보였지요. 그러나 ‘지금은 아냐. 엄마 아빠와 이야기하지 않은 지 너무 오래야. 이젠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 하는 게 눈빛에서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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