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34   |   등록일 : 2019년 11월 04일  

제발 경고를 무시하지 말라! (갓피플테마 낭독 by 아드리엘)

▲ 위 영상은 Youtube 영상입니다. 이 영상에서 나오는 광고는 Youtube 에서 관리합니다. [Youtube 원본링크]

갓피플 테마 낭독

갓피플
귀로 들어요~ 갓피플 테마. 눈으로만 읽는 것과는 다른 은혜가 뿜뿜. 테마에 담긴 주님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더 다양하고 새롭게 나누어지기를 기도하며, 갓피플 직원들이 직접 낭독했습니다. 어설퍼도 마음만은 진실한 낭독러랍니다^^ 같은 은혜가 나누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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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들어요~ 갓피플 테마. 눈으로만 읽는 것과는 다른 은혜가 뿜뿜. 테마에 담긴 주님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더 다양하고 새롭게 나누어지기를 기도하며, 갓피플 직원들이 직접 낭독했습니다. 어설퍼도 마음만은 진실한 낭독러랍니다^^ 같은 은혜가 나누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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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약의 인물 요셉이 참 부럽다. 요셉은 그 인생의 출발이 고난으로 점철된 비참하고 초라한 시작이었지만 그 마지막이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마지막이 멋지고 아름다웠다는 것은, 총리대신이라는 권력자의 자리에 올라섰기 때문에 아름답다는 의미가 아니다. 요셉의 아름다움은 용서할 수 없는 자기 형제를 용서하는 너그러움에서 나타난다.

어린 시절 자기 인생을 망쳐버린 형제들을 용서하고, 그들의 자손들까지 축복하며 거두어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또 임종 직전에 “이제 나는 죽지만 하나님의 약속과 그분의 뜻과 경륜을 살펴서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요지의 유언을 전하고 가는 모습도 부럽다.

지금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인생의 끝이 아름답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성경에도 처음에는 잘나가다가 그 끝이 비참해진 케이스가 얼마나 많은가? 사울 왕을 비롯하여 구약의 많은 왕이 비참한 모습으로 인생을 마무리짓는다. 따라서 우리는 다 지금부터 하나님 앞에 이런 기도를 드려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인생이 야곱처럼 처음보다 갈수록 더 좋아지는 인생, 요셉처럼 처음에는 고난이 많지만 마무리가 너무나 아름다운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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